타프, 꼭 필요할까?
결론부터: 첫 캠핑엔 없어도 됩니다. 나무 그늘 사이트를 고르거나 거실형 텐트라면 타프 역할을 대신합니다. 다만 한여름 뙤약볕과 갑작스러운 비를 겪어보면 왜 다들 타프를 치는지 알게 되죠.
한눈 비교표
| 유형 | 그늘 면적 | 설치 | 바람 저항 | 특징 |
|---|---|---|---|---|
| 헥사(육각) | 폴 2개 | 유선형 | 모양 예쁘고 바람에 강한 표준형 | |
| 렉타(사각) | 최대 | 폴 4~6개 | 그늘 면적 최고, 여러 명일 때 | |
| 타프쉘·스크린 | 벽 있음 | 어려움 | 모기장·바람막이 겸용, 봄가을 유리 |
설치 팁
- 타프는 해의 방향을 보고 칩니다 — 오후 해가 넘어오는 쪽을 낮게.
- 비 올 땐 한쪽을 낮게 기울여 물길을 만들어 주세요. 평평하면 물이 고여 무너집니다.
- 바람 강한 날은 낮게 치거나 접는 게 안전 — 타프가 돛이 되면 폴이 날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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