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양: 사각 vs 머미

모양보온활동성특징
사각(봉투형) 이불처럼 넓음지퍼 다 열면 이불로, 커플은 2개 연결 가능
머미(미라형) 몸에 밀착 답답할 수 있음머리까지 감싸 동계에 유리, 부피 작음

충전재: 솜 vs 다운

  • 솜(화학솜) — 저렴하고 물에 젖어도 어느 정도 보온 유지, 세탁도 편합니다. 대신 부피가 큽니다. 초보는 솜으로 충분합니다.
  • 다운(오리·거위털) — 같은 보온력에 훨씬 가볍고 작게 압축되지만 비싸고, 젖으면 보온력이 급락합니다. 동계·백패킹 단계에서 고려하세요.

계절 기준 (내한온도 읽는 법)

  • 침낭의 "쾌적 온도"를 보세요 — "극한 온도"는 생존 기준이라 그 온도에선 춥습니다.
  • 여름: 얇은 사각 침낭이나 이불로 충분.
  • 봄·가을: 쾌적 온도 5℃ 안팎의 3계절 침낭 — 가장 활용도가 높습니다.
  • 겨울: 쾌적 온도 영하 침낭 + 전용 장비 필요. 초보는 겨울 캠핑 전에 ⚠️ 안전 가이드부터 꼭 읽으세요(일산화탄소).

💡 밤 기온은 일기예보 최저기온보다 강가·산속에서 2~3℃ 더 낮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면 실패가 없습니다. 매트가 부실하면 침낭이 소용없으니 🛏️ 매트 비교도 함께 보세요.